Unitas HOUSE

하우스, 유니타스하우스
유니타스브랜드(Unitas BRAND)가 브랜드 집을 세웠습니다.

대부분 사람들은 《유니타스브랜드》를 잡지 출판사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유니타스브랜드》는 잡지 출판 외에도 브랜드 전략 컨설팅, 브랜드 교육, 브랜드 경영,
브랜드 리뉴얼, 브랜드 런칭 등 많은 일을 하고 있습니다. 

‘기업을 돕기 위해 브랜드 지식 회사가 되자’라는 창업 이념으로
2001년 5월 14일 '브랜드 컨설팅 회사’를 시작했습니다.
이후, 우리가 가진 지식을 많은 기업인과 나누고자
2007년 10월 18일 《유니타스브랜드》 잡지를 창간했고,
2009년 12월에는 브랜드 전문가들이 사용하는
[유니타스매트릭스]라는 노트도 만들었습니다.
지난 2013년 9월 부터는 비스그램(Visgram)이라는
‘자기다움과 우리다움’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브랜드와 관련한 일을 하면서 깨달은 것이 있습니다.
'좋은 브랜드는 좋은 생태계(a good brand is a good ecosystem)'라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좋은 브랜드의 성장은 고객은 물론 협력 업체까지 좋은 기업으로 만든다는 것이고,
더 나아가 좋은 브랜드가 강력한 브랜드가 되면
시장의 잘못된 질서와 규칙이 바뀐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유니타스브랜드》가 좋은 브랜드가 되기 위한 지식을 소개했다면,
앞으로는 기업들이 좋은 브랜드가 되는 것을 직접 도우려 합니다.
그 일환으로 시장에 좋은 브랜드가 런칭하고 성장하는 것을 돕는
[유니타스하우스, Unitas HOUSE]라는 브랜드 성장 플랫폼을 구축했습니다.

저희가 발견한 좋은 브랜드의 기준은
'선을 위하여 모든 것이 협력한다(all things work together for good)'입니다.

브랜드는 기업이 고객과 함께 선(good)을 만드는 협력 작품이어야 합니다.
브랜드는 생산자가 아닌 사용자가 만들기 때문입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의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서는 생산, 조립, 판매, 유통 시스템까지
수 많은 기업들의 협력이 필요합니다.
만약에 이런 협력의 목적과 결과가 인간의 선(좋음)을 위한 것이라면
우리의 삶은 어떻게 변할까요?
우리의 직장은 어떻게 변할까요?

[유니타스하우스]는 ‘좋은 브랜드의 탄생’을 목적으로
협력과 생태계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우리는 전자상거래 업체가 아니라, 브랜드의 산파(産婆)와 셰르파(Sherpa)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유니타스 몰(Mall)이 아니라
[유니타스하우스(House)]를 만들었습니다.

사용자 앞에서는 정중하게 고객님이라 부르지만
마케팅 기획서나 상품 런칭 전략서에서 고객님은 ‘타깃(Target)’이 됩니다.
하지만, 우리는 상품을 구매하는 ‘이웃’에게 팝니다.

가령 우리가 만드는 물건을 부모, 자식, 애인 등 사랑하는 사람에게 권한다면
어떤 모습과 품질의 상품이 될까요?
아마도 그것은 가장 믿을만한 상품일 것입니다.
[유니타스하우스]에서 파는 상품이 정말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만든 것이라면
일반적인 상품과 무엇이 다를까요?

우리의 시작은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얻기 위한 첫걸음입니다.

브랜드는 시장의 쇼케이스에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의 신뢰 관계에서 만들어집니다.
그래서, 브랜드의 다른 말은 ‘신뢰’입니다.

소비자가 아닌 가족를 위한 브랜드. 
아버지와 어머니의 가르침으로 자식이 만든 브랜드.
상품으로 가족 관계를 경험하게 하는 브랜드. 

이런 브랜드의 이름 앞에
'럭셔리, 명품, 강력한' 이란 수식어는 어울리지 않습니다.
'좋은 브랜드' 혹은 '하우스 브랜드'라고 말해야 합니다.

《유니타스브랜드》가 추구하는
'좋은 브랜드는 좋은 생태계이다(a good brand is a good ecosystem)'라는 가치에 동의하신다면,
그리고 우리가 가는 길에 동참하길 원하신다면,
'좋은 브랜드를 위하여 모든 것이 협력한다(all things work together for good brand)'는 마음으로
[유니타스하우스]의 식구가 된 것을 환영합니다. 

자신의 브랜드로 세상에 없는 가치와 꼭 있어야 할 가치를 창조하고 싶다면
저희의 가족이 되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