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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누구의 복사본인가?
자기다움으로 자신의 인생을 살라!


[경영/경제 신간] 유니타스브랜드가 제안하는 개인을 위한 강력한 차별화 솔루션, 《자기다움》 발간





아무도 묻지 않았지만, 한 번은 답해야 할 불편한

우리는 매일 아침 세면대 위 거울 앞에 선다. 하지만 일생에 걸쳐 거울 속 자신의 모습이 아닌 ‘진짜’ 자신의 모습을 맞닥뜨리는 경우는 얼마나 될까?  
취업을 원하는 기업의 인사 담당자에게 ‘자신이 이 회사에 꼭 필요한 이유’를 설득해야 할 때, 다시 그만큼의 시간이 흐른 후 직장을 나와 자신만의 일을 해야 할 때, 그리고 언젠가 한 번은 직면해야 할 삶의 마지막 순간 정도가 아닐까? 
그제서야 우리는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무엇을 좋아하고 잘하는지, 남들과 다른 나는 누구인지, 왜 그 일이 자신이 아니면 할 수 없는지, 
어떤 삶이 의미 있는 삶인지 그리고 내가 왜 이 세상에 존재해야 하는지와 같은 낯선 질문 앞에 갑자기 서게 된다. 
그러나 이 질문에 답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그 순간이 아니면 고민하지 않았을 질문일뿐더러 그것을 집요하게 묻는 사람도 없었기 때문이다. 
이 책 ‘자기다움’은 바로 그 불편한 질문에 관한 책이다.



당장 먹고 살기도 바쁜데 ‘자기다움’이 필요할까?

하지만 이런 질문은 이상적이고 철학적인 화두만은 아니다. 오히려 매우 현실적인 생존에 대한 질문이기도 하다. 
저자는 60여 개 이상의 의 브랜드를 런칭하면서 치열한 경쟁 속에서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내지 못한채 소리 없이 사라지는 브랜드를 수없이 목도해 왔다. 
반면 자신만의 철학과 스타일로 몇 백년을 지속하는 브랜드들을 보면서 이런 의문을 가진다. 
“대체 이 브랜드의 어떤 점이 이같은 성공을 가능하게 한 것일까?”
어떤 제품이든 서비스이든 간에 시장에서 살아남는 방법은 한 가지다. 바로 차별화다. 자신이 다른 브랜드와 어떻게 다른지를 설득할 수 없는 제품은 살아남을 수 없다. 
하지만 자신만의 고유한 아이덴티티가 분명한 브랜드들은 주인이 바뀌고 모기업이 사라져도 수백 년 이상 그 생명을 유지하며 변함없이 사랑받는다. 
이들 브랜드는 하나같이 유사한 제품들과의 치열한 경쟁을 통해 살아남으려 하기 보다 스스로의 자기다움을 발견하고 이를 통해 차별화를 꾀했다는 공통점이 있었다. 
그렇다면 사람은 어떨까? 
이와 똑같은 과정을 통해 한 개인의 삶도 특별해질 수 있지 않을까?




당신이 진짜 당신인지를 증명해달라!

애석하게도 우리는 매일 다른 이들과 비슷해지기 위해 발버둥치는 일상 혹은 일생을 산다. 모두가 흠모하는 대학, 모두가 선망하는 직장, 모두가 흥분하는 영화와 음악, 드라마에 열광하는 삶을 당연한 것으로 여긴다. 
그래서 생각도 같아지고 고민도 같아지고 선택도 같아진다. 그런데 바로 이러한 이유로 치열한 경쟁은 불가피해지고, 어쩔 수 없는 인생의 낙오자가 발생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온갖 종류의 우울증 치료제와 치유를 위한 메시지들이 넘쳐나는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저자는 단호하게 말한다. 이 모든 문제의 중심에 남과 같아지려는, 즉 자신에 대해 모르는 무지가 숨어 있다고. 
따라서 성공한 브랜드들이 자신만의 아이덴티티로 승부했듯이 우리의 삶 역시 자기다움으로 살아갈 때 단순한 성공을 넘어선 생명으로 충만한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이 말하는 자기다움이란 결국 자신만의 고유한 생각, 철학 혹은 가치이다. 결정이 필요한 순간 자신이 내려야 할 어떤 선택의 이유이며 실천할 수 있는 용기이다. 
그리고 목숨을 던질만큼 간절하고 소중한 그 무엇이다. 또한 이러한 자기다움이 조직에 접목될 때 기업 역시 ‘우리다움’이라는 새로운 가치를 통해 성장해갈 수 있음을 자신의 경험을 통해 말하고 있다. 
비록 이 책이 해답이 아닌 수 많은 경험칙 중 하나일 뿐이라 해도 아래의 질문은 여전히 모든 이에게 유효하다. 이 질문이 당신만의 답으로 인도할 것이기에.

“당신이 이 세상에 존재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본문 중에서]

사람들은 자기를 매우 중요하게 여긴다. 
그런데 왜 결정적인 상황에서는 남의 결정을 따를까? 많은 사람이 결정한 것이 옳다고 믿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그리고 자신이 어떤 것을 사야 하는지를 모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대중의 취향을 나의 취향이라고 믿는다. (p.38)


분명 인간은 확실히 다름에도, 그 다름을 기준으로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잘하는지를 모른다. 
그 결과로 인간은 원본으로 태어났지만, 누군가의 복사본으로 죽게 된다. 이렇듯 우리는 유일한 존재이며 유일한 삶을 살 수 있음에도 대중과 맞추기 위해서 자신의 존재를 스스로 희석한다. 
잉여되거나 여분의 사람으로 전락하고 만다. (p.39)


“당신이 이 세상에 존재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 질문에 당장 대답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즉각 대답한다고 해서 그 대답이 가치 있는 것도 아니다. 
나는 자신의 존재 가치가 ‘자기다움’이라고 생각한다. (p.62)


시장에서 어떤 상품이 살아남으려면 고객이 수많은 상품 중에 굳이 이 상품을 사야 하는 ‘차별점’이 있어야 한다. 
그래서 ‘남(경쟁 상품)과 다르기 위해서 자기다움’을 구축하는 것을 ‘마케팅’이라고 한다. 이것은 시장 지향적인 생각이고 경쟁 구도의 관점에서 차별화를 구축하는 방법이다. 
반면에 브랜딩은 차별화를 ‘자기다움으로 인한 남과 다름’이라고 말한다. 한마디로 스타일 구축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대부분의 리딩 브랜드를 살펴보면 자기 스타일이 있다. 
이것은 남과 다르기 위해서 의도적으로 차별화를 한 것이 아니다. 단지 자신의 방향과 생각이 그렇게 표현될 뿐이고, 사람들은 그것을 스타일이라고 부른다. (p.48)


“자신의 자기다움에 대해서 설명해줄 수 있나요?”
“지금까지 가장 자기다운 결정과 일을 했다면 무엇이 있나요?”
“당신의 이름을 대신할 만한 단어가 있다면 어떤 것이 있나요?” (p.78)


자신에 대한 지식인 ‘자기다움’을 알게 되면 연봉, 근무 조건과 대우, 사업 비전, 안전성과 같은 기준이 사라진다. 
다른 사람들이 높게 평가하는 기준을 맹목적으로 따르지도 않는다. 자신이 평생 구축해야 할 대상이 자기다움이기 때문에 ‘돈’이 아니라 ‘왜’가 기준이 된다. 
자기다움을 알고 있다면 내가 왜 취직을 해야 하는지, 창업한다면 어떤 분야로 창업할지, 이직은 어떤 기업으로 할지를 알게 된다. 
‘기업은 왜 당신을 입사시켜야 하나?’와 ‘나는 여기에 왜 입사해야 하는가?’의 대답을 찾는 것이 자기다움이 필요한 이유다. (p.83)


나에게 특화된 ‘자기다움’의 구축 방법은 ‘평범한 일에 대해서 특별한 생각(자기다운 생각)으로 자기다움’을 발견하는 것이다. 
여기서 중요한 요소는 촉매라고 할 수 있는 ‘자기다운 생각’이다. 이 촉매를 어떤 것으로 쓰느냐에 따라서 용광로처럼 정련된 생각에서 순도 높은 자기다움을 뽑아낼 수 있다. (p.86)


세상에서 가장 귀한 것은 자신의 생명이다. 자신의 생명만큼 가치 있는 것을 찾는 것이 바로 자기다움을 구축하는 첫 번째 발걸음이다. 자기다움은 자신의 생명과 동일한 것을 찾는 것이다.  (p.90)


“만약에 네가 지금 받는 연봉 3억 5,000만 원을 받지 않고 네가 하는 일을 하라면 할 거냐?” 동료는 대답하는 데 1초의 망설임도 없었다.
“미쳤냐? 돈도 안 받고 이런 일을 하게!”
“너는 3억 5,000만 원을 받아야만 하는 일을 하고, 나는 3,500만 원을 주어도 이 일을 한다면 누가 더 행복한 것일까?” (p.101)


캐주얼 브랜드인 랄프 로렌Ralph Lauren을 만든 랄프 로렌, 조르지오 아르마니Giorgio Armani 브랜드를 만든 조르지오 아르마니, 폴 스미스Paul Smith를 만든 폴 스미스, 
루이 비통Louis Vuitton을 만든 루이 비통, 페라리Ferrari 자동차를 만든 엔초 안셀모 페라리Enzo Anselmo Ferrari 등. 이렇듯 어떤 사람의 이름은 제품에 붙여져 브랜드화되어 수십에서 수백 년 동안 존재하기도 한다. 
이렇게 되기 위해서는 그 이름을 대표할 만한 특별한 ‘자기다움’이 그 이름을 가진 자에게 있어야 한다. (p.151)


당장 먹고살기도 바쁜데 ‘자기다움’이 필요할까, 라는 질문에 나는 대답 대신 이런 질문을 한다. “먹고살기 어려워진 것은 자기다움이 없기 때문이 아닐까요?” (p.157)


누군가와 자기를 비교하지 않는 순간, 인생의 실패와 실수는 ‘과정’이 되고 부족함은 ‘자기다움’을 찾는 나침반이 된다. 
실패라는 두려움을 버리게 되면 아주 긴 인생을 살게 되고, 단순 성공에서 온전한 성숙과 완전한 성장으로 방향 전환이 이루어진다. 
무엇보다 내가 다른 사람이 아닌 나를 위한 삶을 살게 된다. 그래서 자기다움이란 내가 나를 잘 연기하는 것이다. (p.172)


자기다움으로 자기 일을 하라는 것은 ‘열심히’ 하는 것을 넘어선다. 
자기다움으로 일하는 것은 자기가 추구하는 가치와 주어진 일을 결합해서 오직 자기만이 할 수 있는 가치(정신)와 작품(상품)을 만드는 것을 뜻한다. 
내가 했다는 것을 모든 사람이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어떤 일이든 나의 ‘자기다움’의 지문이 선명하게 남아 있어야 한다. (p.260)


브랜드를 만드는 사람에게 ‘자기다움’이 왜 그토록 중요할까? 경험적으로 ‘자기다움’을 추구하는 사람들은 ‘돈’을 자기의 중심에 두지 않는다. 
그들은 ‘가치’를 자기다움에 두고, 그 가치는 가치 있는 관계를 만들어 가며 새로운 가치를 만든다. 
따라서 브랜드를 만드는 사람이 자신의 브랜드에 ‘자기다움’, 즉 가치를 투영한다면 그 브랜드는 세상을 가치 있게 만들 수 있다. 
무엇보다도 ‘자기다움’을 소중하게 여기는 브랜드는 ‘우리다움’이라는 가치도 ‘자기다움’ 안에 통합시킨다. (p.265)

 

[목차]

서문

들어가는

자기답게 일하기 / 16
자기다움으로 일하기 / 19
자기 변속기 / 22
남과 같아지기 위한 자기다움 / 26

1. 다른 사람의 꿈에서 깨어나다
타인의 취향과 삶 / 33
생활은 달인, 인생은 초보 / 37
생각의 근육 만들기 / 45
자살과 타살 / 49
신의 직장과 귀신의 직장 / 57
가슴에 감동이 없다면 심장에 박동도 없다 / 60

2. 자기다움은 아름다움이다
인생은 아름다워야 한다 / 67
척 보면 알 수 있는 잘난 척 / 73
자기다움이 필요한 이유 / 76
용광로 사유(思惟) / 84
미아보호, 자아보호 / 91
인생은 여전히 아름다워 / 96

3. 자기다움으로 자기 세상을 창조하다
닳아 버린 얼굴 / 105
자기다움을 이해하는 지능 / 107
자기다움의 갈망 / 114
Feedback / 118
이것만이 내 세상 / 124

4. 자기다워지는 법
자기다움과 아이덴티티 법칙 / 151
거듭남 / 155
1,000개의 길 중에 하나의 길 / 161
새벽 나라로 여행 / 164
새벽 가치 / 170
이물질 / 174
새벽을 깨우는 꿈과 비전 / 178
Poiema / 181
Naming / 185
Reading과 Leading / 190
일(Work)과 일(ill) / 196
자기다움에서 우리다움으로 / 201
밤에 있는 새벽 시간 / 207
‘자기다움’의 연기 수업 / 210

5. 자기다워진다는 것은
기원(Origin)과 시작(Begin)을 이해하는 것 / 225
질문에 대답할 수 있는 것 / 230
침묵을 견딜 수 있는 것 / 232
나를 선택하는 것이다 / 238
의문사(疑問死)와 의문사(疑問詞) / 240
나는 배웠다 / 245
작전명; 새벽 나라에 사는 거인 / 252
나의 별자리와 나의 일자리 /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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